달님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5. 9. 15. 오전 2:50:17

글자

달님반을 사랑하시고 지켜주시는 주님!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을 알고자,

달님반에 찾아와 참여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무한히 넓으신 가슴으로 저희들을 껴안아 주시며

무한한 자비심으로 용서와 화해의 은총을 주시니

저녁시간 매일 만나 저희 마음 기뻐 뛰노나이다.

 

봄에는 신비감으로 가을에는 친밀감으로

달님반 공동체를 깊으디 깊은 친교로 이끄시니

벌써부터 새해의 은총마저 기다려지네요.

 

불러주신 당신의 종들 모두가

주님의 증거자, 말씀의 전달자, 복음의 선포자 되게 하시고

죽음이 저희들을 갈라놓을 때까지 마주보며 웃음짓게 하소서.

 

하느님이 계획하신 그 어느 날 우리를 다시 찾아주실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댓글 7

  • 2005년 9월 15일 오전 5:34

    아~~~~~~멘~~~~~~

  • 2005년 9월 15일 오전 10:19

    아멘...

  • 2005년 9월 15일 오후 2:58

    아~멘!!.. 훌쩍 훌쩍... 엉 엉 엉...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5년 9월 16일 오전 9:36

    총무님께서 하신 일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12제자들과 예수님과의 나눔의 장면이군요. 아 ~ 멘 !!

  • 2005년 9월 16일 오후 4:48

    영원히 저와 함께 하시길 제가 주님 곁을 떠나지 않게 도와 주소서 한없는 자비를 베프소서

  • 2005년 9월 16일 오후 10:41

    아.........멘~~~~~~~~

  • 2005년 9월 25일 오전 8:33

    아......멘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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