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주소서

2005. 9. 25. 오후 2:23:47

글자
주님  
       
      
      사랑이신 하느님!
      
      저희에게 주님의 사랑에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달님반을 위하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기도를 
      시작한 한진호 안드레아 총무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는 달님반 친구 하나 하나를 사랑하게에 
      천국으로 가지고 갈만한것은 
      오직 사랑밖에 없다는듯이 목말라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기위하여
      혼자서 보이지 않는 춤을 추기시작하였습니다.
      
      그는 더이상 혼자추는 춤이아니며 
      얼마되지 않는친구들과 더불어 
      성령의 충만함을 이미 전염시키고 있습니다.
      
      
      그가 쓴잔을 달게 받고
      십자가를 가볍게 지고 갈수있도록 
      목마름을 채워주시고 보호해주소서.
      
      
      


댓글 7

  • 2005년 9월 25일 오후 2:38

    사랑하는 주님... 형제 자매들을 제 몸과 같이 돌보는 한드레아 형제의 사랑도 우리가 기억하게 하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5년 9월 25일 오후 3:24

    이미 전염된 사랑을 어찌하오리까~

  • 2005년 9월 25일 오후 5:14

    주님 !!! 온갖 힘드는 일을 뒤에서 묵묵히 하시는 총무님을 어여삐 봐주소서~~~ 그 바쁜 가운데도 대표 환갑준비 까지 해야 하는 총무님을 내치치 마옵소서 ~~~~~~

  • 2005년 9월 25일 오후 9:59

    사랑의 주님.. 당신께 반해버려 온통 주님 사랑에 젖어 사는 안드레아 총무님을 기억하소서.. 그는 사랑하는 엘리사벳을 떠나 보낸뒤에 더욱 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우리 달님반 모두에게 주님을 향한 목마름이라는 병을 전염시켜 놓아 저희는 사랑이라는 약을 찾아 다닌답니다. 부디 그에게 영육의 건강 주시어 늘~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아멘..

  • 2005년 9월 26일 오후 2:15

    달님반을 위하여 오로지 헌신하시는 총무님을 위하여 저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2005년 9월 30일 오전 2:59

    사랑하는 주님 성모님 저희달림반 총무님 축복해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기도를 올린 소화데레사 에게도 축복하시고 건강하게 하시고 저희 다ㄹ림반 가족들이 처음의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 2005년 10월 2일 오후 7:24

    아멘! 한진호 안드레아 형제님께 힘을 주시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님 안에서 위로를 받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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