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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주소서
2005. 9. 25. 오후 2:23:47
글자
2005. 9. 25. 오후 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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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님... 형제 자매들을 제 몸과 같이 돌보는 한드레아 형제의 사랑도 우리가 기억하게 하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미 전염된 사랑을 어찌하오리까~
주님 !!! 온갖 힘드는 일을 뒤에서 묵묵히 하시는 총무님을 어여삐 봐주소서~~~ 그 바쁜 가운데도 대표 환갑준비 까지 해야 하는 총무님을 내치치 마옵소서 ~~~~~~
사랑의 주님.. 당신께 반해버려 온통 주님 사랑에 젖어 사는 안드레아 총무님을 기억하소서.. 그는 사랑하는 엘리사벳을 떠나 보낸뒤에 더욱 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우리 달님반 모두에게 주님을 향한 목마름이라는 병을 전염시켜 놓아 저희는 사랑이라는 약을 찾아 다닌답니다. 부디 그에게 영육의 건강 주시어 늘~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아멘..
달님반을 위하여 오로지 헌신하시는 총무님을 위하여 저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성모님 저희달림반 총무님 축복해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기도를 올린 소화데레사 에게도 축복하시고 건강하게 하시고 저희 다ㄹ림반 가족들이 처음의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아멘! 한진호 안드레아 형제님께 힘을 주시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님 안에서 위로를 받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