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1 , 2007 Fourth Wednesday of Lent
1st
2007 년 3 월 21 일 수요일, 사순 제 4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Isaiah 49:8-15, 화답송: 시편 145, 복음: John
ABOUT YOUR DEATH
"The man who hears My word and has faith in Him Who sent Me possesses eternal life. He does not come under condemnation,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John
사후(死後)에
"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요한 5,24
Unless you are alive at the time of Jesus' Second Coming, you are going to die. At present you are living in the time of mercy. "Now is the acceptable time! Now is the day of salvation!" (2 Cor
여러분은 예수님이 재림할 때 살아있지 않다면 죽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은혜로운 때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2 코린 6,2) 지금이야말로 자비로우신 구원자, 예수님과 친교를 맺어야 하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When you die, the season of mercy is over for you (Catechism, 1021). It will immediately be the season of judgment (Catechism, 1022). You will meet Jesus as Judge (Jn
죽고 난 후, 자비의 시간(은혜로운 때)은 끝나는 것입니다(가톨릭교회교리서 1021). 바로 심판의 시간되기 때문입니다(교리서 1022). 그때는 심판관으로써 예수님을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요한 5,27) 그때에는 자비로운 구원자로써의 예수님과 친교를 가지기에는 너무 늦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여러 번 설교 때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루카 13,25-27; 마태 25,10-13참조).
사실상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우세한 견해가 있습니다만 예수님은 이것에 상반되게 말씀하십니다. 몇 명이 천국에 갈까요 하는 질문을 받자 예수님은 많은 사람이 가지 못한다(루카 13,24)고 하십니다. 죽음과 지옥은 요즘 시대에 인기 있는 주제가 아닙니다만 영생의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심판 받는 상황이 없다면 구세주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Hell is real and eternal. When you meet Jesus after your death, will you meet Him as Savior or Judge? "Why delay, then?" (Acts
지옥은 실재(實在)하며 영원합니다. 죽은 후 예수님을 만날 때 구세주로 만나렵니까 아님 심판관으로 만나렵니까? “그러니 이제 무엇을 망설입니까?(사도 22,16)” 지금 바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리고 죽을 때까지 예수님께 복종하며 경배하십시오(루카 21,19).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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