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4개의 글
- 203윤광자07.08.19240-
상 장례 학교 개강 준비 모임 사진을 올리며
어쩨다가 상장학교 준비 모임의 사진을 올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잘 하지도 못하는 제가 두서없는 솜씨로 올린 것이니 잘보시고 다음에는 좀더
#203윤광자07.08.19조회 240 - 202윤광자07.07.29159-
나무의 마음으로
나무의 마음으로 참회의 눔물로 뿌리를 내려 하늘과 화해하는 나무의 마음으로 선다. 천만번을 가저도 내가 늘 목마를 당신 보고싶으면 미류나무 끝에
#202윤광자07.07.29조회 159 - 201윤광자07.07.16194-
황홀한 고백[3]
황홀한 고백 언제쯤 당신앞에 꽃으로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 한다는 말은 한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
#201윤광자07.07.16조회 194 - 200
윤광자07.07.11212-환상의 피아노 무드음악[1]
01. Ballade Pour Adeline 02. Le Premier Pas 첫발자욱 03. Les Fleurs Sauvages 야생화 04.
#200윤광자07.07.11조회 212 - 198백종하07.06.23297-
잠깐 주님을 잊은 상장례 지도사 제1기 졸업식.[3]
잠깐 ? 2007년 5월 21일 천주교 상장례 지도사학교 제1기 졸업식. 축복의 날 ! 주님의 축복 받으며 교구장 이한택 주교 님으로부터 인증서
#198백종하07.06.23조회 297 - 195김민수07.05.26106-
성모성월에 드리는 기도[3]
성모 성월, 가장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며 기도드리나이다.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을 죽은 이의 수의에 담아 우리 자신의 병든 영혼을
#195김민수07.05.26조회 106 - 194정미숙07.05.25198-
* 제 1회 상장례 지도사 학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2]
* 저희 부부는 그날 두분의 졸업을 축하드리러 갔는데~* 많은 분들이 졸업을 하더라고요~~* 참 보기 좋고 큰일을 하셨음을 느꼈답니다. 하느님
#194정미숙07.05.25조회 198 - 193윤광자07.05.16116-
나를 앞서 계시는 주님
나는 언제나 나를 앞서 가시는 그 어떤 분이 계심을 느낍니다. 내가 진정으로 참되게 살면서 생의 찬가를 부르고 싶다면 매 순간 나는 그 분을 앞
#193윤광자07.05.16조회 116 - 191정점숙07.05.11105-
박완서 호미를읽고[2]
유교에는 고통 중에 기도하고 매달리고 의논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가없다. 아무리 악을 멀리하고 선을 행하기에 힘쓰는 도덕적인 인간이라도 이성으
#191정점숙07.05.11조회 105 - 190조부희07.05.10105-
내 가슴은 얼마나 다져 졌을까 ...[2]
봄이 성큼 내 앞에 다가와 나를 재촉하구 있다. 올해의 봄은 일찍 시작 되었다구 했지만 이렇게 벌써 내 들녁을 푸르게 물들이구 꽃피우는 나무들은
#190조부희07.05.10조회 105 - 189윤광자07.04.29123-
특별한 성공 비결
E lucevan le stelle (별은 빛나건만)' ★...특별한 성공 비결...★ 세계 최대 가전 회사인 일본의 마쓰시타 그룹 회장 마쓰시
#189윤광자07.04.29조회 123 - 188윤광자07.04.25155-
3 지구 실기연습 모습
실기 연습을 하며 찍어보았습니다 모두들 열정으로 하시는 우리 지구님들 화이팅!...
#188윤광자07.04.25조회 155 - 187김순자07.04.2493-
내영혼의 양식인 주님!..
주님!!...... 사랑이란 단어로만 부를수 있는 주님!!... 이토록 아련하고 아린 그리움은 무엇일까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그수많은 시간들!
#187김순자07.04.24조회 93 - 186
김성보07.04.24109-* 그대 창밖에서
* 그대 창밖에서 ● 그대 그리워 노래하네 휘영청 밝은 달빛아래 애절한 나의 노래 듣는가 두견새 혼자 울어예는 밤 이 마음 저 밤새와 같이 이
#186김성보07.04.24조회 109 - 185정미숙07.04.18117-
* 천년학 영화에 대하여~
남남이지만 소리꾼 양아버지에게 맡겨져 남매가 된 동호(조재현 분)와 송화(오정해 분). 서로의 소리와 북장단을 맞추며 자라난 두 사람은 어느새
#185정미숙07.04.18조회 117 - 184조부희07.04.17153-
3지구 모여서 염 하네[2]
어제 교육에 이어 오늘은 염습을 실습합니다. 수고하는 형제 자매님들 모습 올려 봅니다.
#184조부희07.04.17조회 153 - 183조부희07.04.09149-
울화가 치밀때[1]
울화가 치밀 때는 등뼈를 꼭꼭 누른다 스트레스로 긴장된 근육은 놔두지 말고 그때그때 풀어주어야한다. 화가 날때 구부정하고 비뚤어진 자세가 한몫을
#183조부희07.04.09조회 149 - 182조부희07.04.09111-
이제서야[2]
인사드림니다 늘 관심을 가지구 찾았었는데 이제 들어오게 되었군요. 많은 회원들이 벌써 가입되구, 다녀가구,' 글들이 올려져 있군요. 늘 관심을
#182조부희07.04.09조회 111 - 181
최태용07.04.07134-아버지 우리 아버지[1]
아버지 우리 아버지 이제는 아무걱정 마세요 아들있잔아요 이 세상에는 아버지 없이 태여난 아들은 한 사람도 없다 또한 아버지 닮아 늙어가지 않는
#181최태용07.04.07조회 134 - 180
정미숙07.03.30131-* 건강하게 살기~*
건강하게, 행복하게. 당당하게, 풍요롭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남이 무엇인가
#180정미숙07.03.30조회 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