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이란 단어로만 부를수 있는 주님!!...
이토록 아련하고 아린 그리움은 무엇일까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그수많은 시간들!... 순간들!.....
고운 모래알에서 바위에 이르기 까지....
작은 물방울에서 바다에 이르기 까지....
미풍에서 폭풍에 이르기 까지.........
어쩌면 그 한순간도
주님 저를 떠나신적 없음을
이제야 압니다.
깨닫습니다.
미소에서 박장대소에 이르기 까지
주님 함께 하셨음을........
이제야 압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앞으로의 삶도 역시 많이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겠지만
마지막날
주님은 내영혼의 양식이 되어....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것 만큼은
알게 하소서!..
내영혼의 양식인 주님!..
2007. 4. 24. 오전 8:14:4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