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숙원사업이던 상장례지도사 학교가 드디어 개강하였습니다.
시기도 너무 적절한 사순시기!!..
산고의 끝에 새생명이 탄생되듯이 어려움속에 학교가 탄생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멀리서도 시간 맞추어 학교로 모여드는 학생여러분들
(초등학교를 방불케 함)
주교님 입장으로 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낮은 음성의 강의(특히 손을 강조하심)와 유머는 항상 우리를 즐겁게 해주십니다.
찾아오시어 함께하시는 주교님께서는 학생들과 점심식사도 함께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자녀들과 함께 하시듯이.....
학교가 개교 되기까지에는 먼저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주교님께 감사드리며
신부님 수녀님 회장님 너무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학교 교육을 통하여 수많은 학생 여러분들이
주님의 손발이 되어........ 이웃의 선교를 위해........
상자례봉사를 더욱 열심히 할것입니다.
학생 여러분들!!..
교과 과정이 좀 어렵더라도 탈락자 생기지 않도록 열심히 하시길
화이팅 합니다. 화이팅!!!!!!!!!!!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