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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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07.06.23361-외길인생살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톨릭 신자도 아니면서, 성당에 다니는 신자의 초대로 미사에 참여한 적이 있
#115허윤석07.06.23조회 361 - 114허윤석07.06.19284-
차이가 큰것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것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네이웃을 사랑해야한다. 그리고 너의 원수는 미워해야한다. 는 말씀은 구약의
#114허윤석07.06.19조회 284 - 113허윤석07.06.18154-
사랑도 빚입니다.
사랑도 빚입니다. ... 윤경재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113허윤석07.06.18조회 154 - 112
허윤석07.06.08143-메시아의 비밀
오늘 복음에서 어떻게 다윗이 후손인 구세주를 보고 주님이라고 말할수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자기 후손을 어떻게 자신의 주님
#112허윤석07.06.08조회 143 - 111허윤석07.04.30220-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군가 널 위하여 - (세모를누르세요) 마음이슬퍼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111허윤석07.04.30조회 220 - 110허윤석07.04.23149-
미움을 미워하기 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움을 미워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죄의 경향에서 난 당신 빛으로 새로운 빛을
#110허윤석07.04.23조회 149 - 109허윤석07.04.02185-
훨훨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1995년 1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
#109허윤석07.04.02조회 185 - 108허윤석07.03.28166-
그냥주지****** 최혁순신부님강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사목하는 곳은 자그마한 시골 본당이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
#108허윤석07.03.28조회 166 - 107
허윤석07.03.22156-하느님께 맡깁시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 맡깁시다 우리는 변하기 쉬운 인간입니다. 어떤 날은 행복하다고 생각
#107허윤석07.03.22조회 156 - 106
허윤석07.03.14203-나는 누구일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누굴까? 주먹만한 돌멩이가 길을 굴러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
#106허윤석07.03.14조회 203 - 105
허윤석07.03.07200-눈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에 눈물이 없으면, 영혼에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 ―(John Vance
#105허윤석07.03.07조회 200 - 104
허윤석07.02.28176-기적의 사다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적의 사다리...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
#104허윤석07.02.28조회 176 - 103허윤석07.02.19117-
근하신년- 삼가 새해를 축하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돼지해 강론 *근하신년의 의미 달력의 첫 장이나 연하장에 어김없이 등장하
#103허윤석07.02.19조회 117 - 102허윤석07.02.15102-
어느 탈북자의 증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
#102허윤석07.02.15조회 102 - 101허윤석07.01.31115-
성요한 보스코 성인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요한 보스코 성인은 고아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청소년들의 주보성인이시다.
#101허윤석07.01.31조회 115 - 100허윤석07.01.3186-
샤를 드 푸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하라 사막의불꽃 - 샤를 드 푸코 근대 프랑스가 낳은 가장 위대한 수도자였
#100허윤석07.01.31조회 86 - 99허윤석07.01.29113-
침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 내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느님께 온
#99허윤석07.01.29조회 113 - 98허윤석07.01.26128-
슬픈기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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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허윤석07.01.26조회 128 - 97
허윤석07.01.23143-하늘 위에도 그대의 노래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 위에도 그대의 노래가” 1년 전 급성 백혈병으로 32세의 젊은 나이로
#97허윤석07.01.23조회 143 - 96허윤석07.01.2394-
오늘 이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고
#96허윤석07.01.23조회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