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
2007년 5월 21일 천주교 상장례 지도사학교 제1기 졸업식. 축복의 날 !
주님의 축복 받으며 교구장 이한택 주교 님으로부터 인증서. 허윤석 교장신
부님으로부터 졸업증서를 받았습니다.
행복 했습니다.
자랑 서러웠습니다.
부부가 함께 졸업을 하였고. 주교 님으로부터 부부상도 받았습니다.
모범되고. 이웃을 먼저생각하고. 나를버릴 줄아는 그런 봉사자가 되겠다
고 마음 다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가슴이 뭉컬 했습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고 저희를 지켜주시고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말입니다.
그런데.
그날 !
잠깐 주님을 잊고 .
주님께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식이 끝 나고 사진찍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주교님 모시고 지구별 사진찰영순서.
1지구 없지요 ? 7지구 찍겠습니다.
사진 기사님 ! 아니요. 2지구 차례입니다.
찍고. 또 ? 7지구 찍습니다.
사진 기사님 ! 아니요. 3지구 차례입니다.
주교님은 중앙에 자리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한참후 7지구 순번에 사진찰영을 마쳤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부꺼 러웠습니다.
주교님 보시기에 부꺼 러웠습니다.
1기 졸업생 및 7지구 형제 자매님께 부끄러웠습니다.
그날 !
깨닷지 못했습니다.
시간에 쫒끼고 ?
시간이 없으니까 ?
나 ? 자신의 변명과.
나 ? 자신만 정당화 했기 때문입니다.
나 ? 자신을 버렸고. 미운 사람없이 모두를 사랑 한다고 하면서도 교만과
위선을 버리지 못하고 좋은날에 추한 꼴을 보였습니다.
용서하며 사랑한다 자신을 버린다 라는 말.
다시 한번 뒤 뇌어 봅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할때 . 나 ? 자신을 알게 되겠지요.
주님 용서해 주십시요.
그리고 제1기 동기생님들 저의 부꺼러움을 사랑으로 감싸 주시면 이웃의
좋은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1기 동기생님들 사랑 합니다.
그리고.
잠깐 잊은 주님 !
언제나 함께 해주십시요.
다시는 주님을 잊지않게 말입니다.
허윤석 교장 신부님.
이명숙 율리아나 수녀님.
사랑 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빕겠습니다.
잠깐 잊은 주님을 챃으려 떠납니다.......
잠깐 주님을 잊은 상장례 지도사 제1기 졸업식.
2007. 6. 23. 오전 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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