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4개의 글
- 93권신옥05.12.2382-
안경 쓴 참새를 보셨나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꼬꼬 할아버지 소가 안경 쓴 것 봤나요? 안경 쓴 할아버지 소를 봤냐구요.
#93권신옥05.12.23조회 82 - 92허명환05.12.1795-
허신부님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허신부님 성탄 카드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데
#92허명환05.12.17조회 95 - 91권신옥05.12.16991
펄펄 눈이 옵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펄펄 눈이 옵니다. 바람타고 눈이 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꽃송
#91권신옥05.12.16조회 99· 1 - 90김성혜05.12.1669-
기다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수백 번도 더 당신께 인내의 은총을 주십사 청합니다. 그 은총을 기다
#90김성혜05.12.16조회 69 - 89권신옥05.12.16106-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용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89권신옥05.12.16조회 106 - 88이은수05.12.15102-
겨울을 따시게 보내세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겨울은 끝나지 않았지만 도종환 당신은 본래 흙이었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본래
#88이은수05.12.15조회 102 - 87김미희05.12.1595-
헤레나형님 짱[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헤레나형님, 그동안 넘 바빠서 이제야 왔어요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
#87김미희05.12.15조회 95 - 86김성혜05.12.0988-
그리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고싶은 당신 나 지금 이렇게 당신이 그립습니다. 너무 멀리 있는 당신이 그
#86김성혜05.12.09조회 88 - 85조숙자05.12.0872-
가입인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만나뵙게 되어반갑습니다. 저는 백석동 신자 조세시리아 입니다.
#85조숙자05.12.08조회 72 - 84김순자05.12.08103-
"고백소는 영혼의 목욕탕?"[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육신이 정화되는 대중목욕탕. 영혼이 정화되는 성당고백소. 슬플때는 주님함께
#84김순자05.12.08조회 103 - 83김성혜05.12.0584-
행복한 사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나온 세월을 마음 열고 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
#83김성혜05.12.05조회 84 - 82최대진05.12.0488-
가입 인사드립니다.[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백석동 성당 최시메온 입니다. 대부님 내외의 안내로 좋은 클럽에 가입하게 되
#82최대진05.12.04조회 88 - 81장동희05.12.0470-
가입인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금촌본당 장세실리아입니다. 허신부님 홈페이지는 꽤 오래 전부터
#81장동희05.12.04조회 70 - 80한명집05.12.0393-
가입인사 ![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02일 새로가입한 화정동성당 한 빅토리노 입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회원
#80한명집05.12.03조회 93 - 79김성혜05.12.0386-
마음이 통하는 사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 하더군요 하
#79김성혜05.12.03조회 86 - 78유순식05.12.0378-
유순식 보들레오입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저는 보들레오 입니다. 주님이 부족한 저를 봉사에 끼워주셔서 감사
#78유순식05.12.03조회 78 - 77김순자05.12.0380-
"목적지를 알고사는 인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주님
#77김순자05.12.03조회 80 - 76김순자05.12.02107-
신부님께서 회원님들께 성탄 선물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께서 사랑하시는 회원님들께 성탄선물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물을
#76김순자05.12.02조회 107 - 75장유리05.12.0274-
주교님!!! 역시 멋진 목자 이십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교님! 역시 "찾아가는 교회의 찾아가는 멋진 목자" 이십니다. 게시판에 쓰
#75장유리05.12.02조회 74 - 74이한택05.12.02180-
감사[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지난 23일 사별 가족 미사를 의미 깊
#74이한택05.12.02조회 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