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를 알고사는 인생!!".......

2005. 12. 3. 오전 8:45:39

글자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주님 모를때  인생은 갈 곳을 모르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도 모르네.

 

이리저리 방황하다............ 흘러버린 인생!!......

 

애타게 그리건만 갈 곳을 몰라.

 

주님께서  두손잡아   일으키시면.

 

빛에서   빛을 받아   빛으로 나가네!!....

 

영생의길  비추시는  영혼의 등불!....

 

주님함께 걸어가면 두렵지 않아!!.....

 

목적지를 알고사는 우리인생~~~행복한 인생~~~

 

 

댓글 1

  • 2005년 12월 3일 오후 8:22

    주님 함께 계시니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