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가족과 연령을 위한 장엄미사를 마치며.... 아멘

2005. 11. 24. 오후 2:37:06

글자

  사별가족과 연령을 위한 위령미사를 준비하는 마음은 참으로 은혜로운 큰 기쁨 었습니다.

 

그 어떤 마음이 이보다 더 행복할수 있을까요?

 

우리 연령회 동지들께서 마음 쏟은 만큼 어느때보다도 은혜로운 미사였던것 같습니다.

 

이 미사를 통해서 많은 은총을 받았다는 형제*자매님들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연령들과함께  미사하는 느낌을 받았다고요..... 이미 돌아가셔서 보이지 않는 분이시지만 잠시 함께 있었

 

다는 느낌이었다는........

 

아! 이번 미사야말로 산이와 죽은이가 함께 하는 미사였슴에 틀림없습니다.

 

우리의 눈물과 기도가 하느님의 마음을 움직여 많은 연옥영혼들이 천상에서 주님과 함께하길 빌어 봅니다.

 

또한 이번 미사를 통하여 연령회에 가입하겠다는 젊은이들도 제법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번 미사에는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꽤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분들께서는 다행스럽게도 천주교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와함께 분위기가 참 감동적이었다고 했습니다.  미사 전례 안에서 신비와 은총을 아주

 

조금이라도 느낀것 같아 마음이 참 흐뭇하고 감사 했습니다.

 

우리 삶엔 감동이 있어야 합니다. 기쁨과 정화의 눈물도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건 사랑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모든걸 가능케하는 신비한 사랑은 미사 전례안에 모두 숨어 있습니다.

 

그 신비한 사랑을 이번 사별가족과 연령을 위한 미사에서 많이들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댓글 8

  • 2005년 11월 24일 오후 3:50

    유리세실리아 정말 수고많이 했어! 항상밝고 애교만점의 막내 이뻐요~~~~~~

  • 2005년 11월 24일 오후 10:12

    세실자매님!감삽니다.덕분에너무나 감동적이고 영광스러운 미사에 참여했습니다.또연령회홈피에도...정말 은혜론 미사였습니다!

  • 2005년 11월 25일 오전 12:01

    유리 처럼 맑은 세실 자매님의 맑은 목소리 또한 회복뒤에 맛보는 편안한 휴식같았다구 할까요. 이뽀~^^

  • 2005년 11월 25일 오전 9:40

    예~~쁜 은수님^^ 땡큐~~*^^*

  • 2005년 11월 26일 오후 7:39

    세실리아 수고 많았지? 참 은혜로운 미사였다~~ 나 가입했으니까 이제 그만 전화해라^^ㅎㅎㅎ

  • 2005년 11월 26일 오후 8:42

    그날 유리공주.그옆에 형제도 아-- 천사의 목소리였어요

  • 2005년 11월 27일 오후 6:55

    세실리아 나 가입했어 ^^ 역시~~ 화이팅!!!

  • 2005년 12월 1일 오전 10:30

    참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