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노" 라고 말씀 하셨다.

2005. 11. 18. 오전 1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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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느님께 나의 오만을 없애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노"라고 말씀 하시며

          오만은 누구나 없앨 수 있는게 아니라 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하느님께  인내를  달 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노" 라고 말씀하시며

            인내는 고난의 선물이고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얻는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하느님께 행복을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노"라고 말씀 하시며

             자신은 은총을 줄뿐 , 복은 내가  은총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하셨다.

      나는 하느님께 영혼을 성숙시켜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노"라고 말씀하시며   성장은

     나 스스로 하는 것이고, 하느님은 내가 풍성한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가지를 쳐줄 뿐이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하느님께 내 고통을 덜어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노"라고 말씀 하시며 고통으로 인해 내가 하느님께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께서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지를 여쭈어 보았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yes"라고 말씀 하시며  그래서 당신의 외아들을 나에게 보내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께 ,  당신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만큼  내가 다른 이를 사랑하게 도와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아,드디어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 시작 했구나". 하시며 기뻐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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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11월 18일 오전 7:19

    하느님이 예스라로 말씀하셨다. 연령회는 정말 보시니 좋았다!

  • 2005년 11월 18일 오전 8:25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