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문인수 이사악 이라고 합니다.
함께사는 여인의 간절한 애원과 협박에 못이겨 가입 했습니다.
지금 그 여인은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군요.
자주는 들르지 못하더라도 함께사는 여인의 협박이 심할때마다 한번씩 들러 보겠습니다.
보니까 좋습니다. 신부님 강론도 매일 올라 오고... 신부님! 힘드시겠습니다. 매일 올리시려면....
저는 연령회에 대해서 정말이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 제가 들러도 되는건지....
제 여인은 참으로 막무가내 입니다. 이제 그녀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