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가입인사 드립니다.

2005. 11. 20. 오후 9:04:31

글자

 안녕 하십니까? 문인수 이사악 이라고 합니다.

 

 함께사는 여인의 간절한 애원과 협박에 못이겨 가입 했습니다.

 

 지금 그 여인은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군요.

 

 자주는 들르지 못하더라도 함께사는 여인의 협박이 심할때마다 한번씩 들러 보겠습니다.

 

 보니까 좋습니다. 신부님 강론도 매일 올라 오고... 신부님! 힘드시겠습니다. 매일 올리시려면....

 

 저는 연령회에 대해서 정말이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 제가 들러도 되는건지....

 

 제 여인은 참으로 막무가내 입니다.  이제 그녀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21일 오전 8:25

    이사악 형제님의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주 들리셔요1

  • 2005년 11월 21일 오전 9:04

    하느님의 크신 은총을 입은 살아있는 조상 이사악! 인수형제님은 늘 감사하는 삶을 사시리라 믿습니다.

  • 2005년 11월 21일 오전 9:10

    이사악형제님 홈피가입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우리는 두려운분(하느님)과 무서운분?(함께사는여인)과 함께하지 않으면 영혼이 삭막하고 외롭답니다.무섭더라도 좀 참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