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말씀을 좀더 생동감있게 전해주시기 위해
활자만이 아닌 생생한 신부님의 목소리를 곁들여
저희에게 더 가까이 오십니다.
바빠서 매일미사 못가는 신자들을 위해서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대지위를 온통 물감부어 놓은것 같은
단풍으로 깊어가는 이 늦가을,
또한 연령을 위하여 기도를 좀더 많이 하는달,
이런 시기에 신부님 동영상 강론은
저희 마음에 더 와 닿습니다. 연령회가 더 활기 찰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좀더 많은 사람이 신부님 강론을 접할 수 있도록 알려야 하겠습니다.
신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