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

2005. 11. 1. 오후 3:43:55

글자

                                        

     찬미 예수

 

색갈 고운 융단을 깔아 놓은듯한,  아름다운 산과 들을  가르며 도착한 갈매못 성지 .

잔잔한 바다,배, 갈매기 ,자연산 회,  말씀 한마디 마디마다  엔돌핀이 한꺼번에 너무나와

가슴이 터질것만 같이 줄거움을 주시는 허 신부님 .

우리끼리 올때보다  성지에 대해 더 자세히 하나래도 좀더 알게 하시려는 신부님

 사실 안 가본곳 을 갔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신부님 말씀을 듣고 다시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찬미예수님을 편지 쓸때 마다 쓰면서 다불뤼 주교님이 처음하신 말씀인줄 몰랐다

또 연령회와 깊은 관계라고 알고나니 처참했던 순교의 장소를 생각하며 더 깊은 묵상에 빠지게 한다

하느님께 찬미 드립니다,

모든것을 주시고 이끌어 주신 허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교구회장님, 부회장님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과장님 임원 여러분 이 기회로 인하여 좀더 하느님 말씀 안에

하나되는 한아름의 풍성한 은총이 마음안에 가득 찬것 갔습니다.

그 안에 별것 아닌 제가 함께 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 초상이 났군요 .

11월2일 15시에 입관 ,11월3일미사,.장지에 갔다가  6일날 동두천에서 만나 뵜겠습니다.

 

 

 

 

 

 

 

 

 

 

 

 

댓글 4

  • 2005년 11월 1일 오후 5:50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2005년 11월 1일 오후 6:17

    자매님 언제 이렇게 많은것을 배우셨데유.... 건강 하세요.

  • 2005년 11월 1일 오후 6:41

    서투른 글에 신부님께서 용기 주시는군요 .thank

  • 2005년 11월 1일 오후 6:42

    시동상님 놀랬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