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색갈 고운 융단을 깔아 놓은듯한, 아름다운 산과 들을 가르며 도착한 갈매못 성지 .
잔잔한 바다,배, 갈매기 ,자연산 회, 말씀 한마디 마디마다 엔돌핀이 한꺼번에 너무나와
가슴이 터질것만 같이 줄거움을 주시는 허 신부님 .
우리끼리 올때보다 성지에 대해 더 자세히 하나래도 좀더 알게 하시려는 신부님
사실 안 가본곳 을 갔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신부님 말씀을 듣고 다시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찬미예수님을 편지 쓸때 마다 쓰면서 다불뤼 주교님이 처음하신 말씀인줄 몰랐다
또 연령회와 깊은 관계라고 알고나니 처참했던 순교의 장소를 생각하며 더 깊은 묵상에 빠지게 한다
하느님께 찬미 드립니다,
모든것을 주시고 이끌어 주신 허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교구회장님, 부회장님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과장님 임원 여러분 이 기회로 인하여 좀더 하느님 말씀 안에
하나되는 한아름의 풍성한 은총이 마음안에 가득 찬것 갔습니다.
그 안에 별것 아닌 제가 함께 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 초상이 났군요 .
11월2일 15시에 입관 ,11월3일미사,.장지에 갔다가 6일날 동두천에서 만나 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