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마음도 늘 그렇겠지요.

2005. 10. 24. 오전 12:08:55

글자

너무 좋아 하는 사람이라 선물을 생각 했지요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뭘살까 두고두고 생각해봤지요.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걸 생각해봤지요 .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오래 남을 선물을 생각해 봤지요.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 줄 선물속에

좋아하는 제 마음이 가득 담기길 바랬지요.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까운 생각을 해볼 겨를도 없었지요.

 

너무 좋아하는 사람의 선물을 고를때

선물을 받는 그의 밝은 얼굴을 그려 봤지요.

 

너무좋아하는 사람이라 그가 내 선물을 받을때

너무 좋아할꺼라 생각하며 제가슴이 마구 두근 거렸지요.

 

     나를 위해 선물을 준비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도 늘 그러하시겠지요?

                                      (홍 문택 신부님 글중에서)

댓글 1

  • 2005년 10월 24일 오전 8:59

    주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하시는것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요.회장님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