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그릇"

2005. 9. 24. 오전 5:38:57

글자

주님말씀  받아담을  내마음의  그릇!!.

 

크고넓은  그릇이면  좋으련만은,

 

내마음의  그릇은  너무도 작아,

 

주님의  크신사랑  크신은총  차고넘게  주시건만,

 

작은그릇  내마음은  깨닫지  못해,

 

주님사랑  주님은총  깨우쳐 주십사,

 

주님앞에  다시한번  부복하리!!.

댓글 1

  • 2005년 9월 27일 오후 4:47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만큼의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살짝쿵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