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

2005. 9. 21. 오전 11:59:25

글자

길을 갑니다.

 

인생이라는  길을 갑니다.

 

때로는  폭풍 몰아치고,

 

때로는  가시밭길  걸어가고,

 

때로는  평탄대로  걸어가고,

 

때로는  호젓한  오솔길  걸어갑니다,

 

나스스로  걸어가지  못할때에는     주님 친구되어  함께 가시고.

 

고통스러워   걸어가지   못할때에는   주님  업고  가시겠지요?.

 

목적지는   주님 계시는  바로 그곳!,

댓글 1

  • 2005년 11월 30일 오전 11: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