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갈래의 길

2005. 9. 11. 오전 10:21:09

글자

"모든이에게 열려 있네

 

하나의 길,  여러 갈래의 길, 하나의 길이,

 

'높은 영혼은'   '높은 길' 을  오르고,

 

낮은 영혼은   낮은 길을 더듬어 가네,

 

그리고,  안개 낀 들판 사이로,

 

나머지 영혼들은 헤매고 있네.

 

모든 이 에게 열려 있네.

 

'높은  길과  낮은 길이'

 

그리고  모든 사람은  고르네.

 

그의  영혼이 가야 할  '길'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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