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연령회 홈피 맞습니까?
전 청소년 카페에 온줄 알았어요... ^&^
어쩜 그렇게 내용들이 감수성 예민한 소년*소녀들 같으신지....
신부님께서 올리시는 음악이나 글은 물론이거니와 대선배님들이신 회장님들을 비롯해 형님들 모두 열여섯
소년이시기에 충분 하옵니다 *^^*
정말 아름다운 마음들이 느껴집니다. 님향한 뜨거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마음 푸른 젊은이들이 모인 우리 연령회를 이끄시는 참으로 독특하고 sensible하고 지극히 인간적이시며 영적
이신 아버지!! 허윤석 신부님 ! 당신께서 계시기에 우리 연령회는 더욱 빛이 납니다. ****반짝반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