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위하여 오직 열정적으로 기도해주신 모든 연령회원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신부님의 눈은 조금씩 차도가 있는데 머리에 너무나 심한 충격을 받았기에
의사선생님께서 뇌를 좀 찍어 보자고 하신답니다.
그러기에 또한 우리모두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상황에서도 오직 연령회 일만 생각하시고. 걱정하시고. 연구하시는 신부님을 뵈오면서
정말 신이 내리신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빠른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시어 우리곁으로 오실 수 있도록
우리모두 두손모아 신부님을 내신!! 아니 우리모두를 내신
그분께 열렬히 기도합시다. 모든 연령회원님들 께서도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