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위하여 주님께 조금더 매달립시다!....

2005. 10. 11. 오후 3:50:30

글자

신부님을 위하여 오직 열정적으로 기도해주신 모든 연령회원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신부님의 눈은 조금씩 차도가 있는데 머리에 너무나 심한 충격을 받았기에

 

의사선생님께서 뇌를 좀 찍어 보자고 하신답니다.

 

그러기에 또한 우리모두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상황에서도 오직 연령회 일만 생각하시고. 걱정하시고. 연구하시는 신부님을 뵈오면서

 

정말 신이 내리신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빠른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시어 우리곁으로 오실 수 있도록

 

우리모두 두손모아 신부님을 내신!!   아니 우리모두를 내신

 

그분께 열렬히 기도합시다.                모든 연령회원님들 께서도 건강하십시요.~~~~          

댓글 2

  • 2005년 10월 11일 오후 10:37

    녜! 한마음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 이시겠죠....

  • 2005년 11월 30일 오전 11:44

    허신부님은 참 행복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