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사랑하시는 모든 연령회원님들 기뻐하십시요^^

2005. 10. 9. 오후 3:02:34

글자

신부님을 사랑하시는 모든 연령회원님들 기뻐 하십시요.^^

 

신부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더니 신부님께서 열은 좀 있는데 눈이 잘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시 주님은 기도에는 약하신것 같습니다.

 

신부님께서 실명 안된다고 빨리 글 올리라고 명하셔서

 

신부님 명 받잡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주님 찬미 받으소서

 

주님 감사 합니다.

 

고통을 견디어 내신 신부님 감사 합니다.

 

한마음으로 기도해주신 모든 연령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5

  • 2005년 10월 9일 오후 5:36

    다행이군요.... 신부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2005년 10월 9일 오후 8:58

    하느님 하느님 우리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05년 10월 9일 오후 11:26

    정말 다행이고 기쁩니다아~~~~~~~~신부님 힘내세요. 홧팅!

  • 2005년 10월 10일 오전 9:12

    정말 기쁜소식입니다. 어제 통화에서 신부님 음성도 명랑해 보였습니다. 총무님 글 감사합니다.

  • 2005년 10월 14일 오전 7:22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