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기도 하려고 하면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깝고 너무 애절합니다. 하지만 저희모두는 주님을 확실하게 믿기에 더욱 확신합니다.
주님의 능하신 손길이 의사선생님의 손을 통하여 신부님의 눈으로 갈것이라 저희는 믿습니다.
전보다 더 밝고 더맑은 눈으로 오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영안이 밝아야 하지만 육안도 밝지 않으면 주님의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항상 활기차고 의욕이 넘치는 신부님이십니다.
그런 신부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늘 좋은기도는 올려주시고 좋지않은 기도는 빼내주시어
완전한 기도가 되게하시어 중재하시는 성모어머니!
신부님의 눈을 어머니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소서.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아들이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어찌 말로 다할수 있겠습니까?
성모 어머니 저희가 한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께 전구해 주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성모님 사랑합니다.
신부님 존경합니다.
모든 연령회원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