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부재중인 홈피는 너무 쓸쓸합니다.....

2005. 10. 9. 오후 12:33:55

글자

신부님께서 병원에 입원중인 지금! 마치 우리 연령회 홈피도 아픔을 느끼듯 외롭고 쓸쓸하기 그지없습니다.

 

회원여러분! 이럴때일수록 좋은글 더욱더 많이 올려 주시고 이곳을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걱정과 슬픔,우울함에 너무 빠져있지 마시고 더욱더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신부님의 고통의 시간은 앞으로 더 큰일을 하시기위한 회복의 시간일 것입니다.

 

우리모두 너무 쳐져있지 말고 힘을 냅시다.  기도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오직 믿는 마음 하나로 열정적인 기도를 신부님께 보냅시다!

 

그리고 신부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홈피를 더욱더 활성화하여 기쁨과 희망을 이곳에서 꽃피웠으면 합니다.

 

회원여러분!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홈피 방문 하셔서 기도해 주시고 희망을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

 

신부님께서 퇴원하시고 홈피 방문 하셨을때 여러분 사랑의 흔적을 충분히 느끼시도록 많이많이 올려 주세요.

 

신부님을 위한 구일기도 부탁합니다. 구일 기도가 끝나기 전에 퇴원하시겠지요.....

 

 

 

 

                    

                     주님! 저희는 때때로 당신의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들의 기도가 당신뜻에 합당한 ㅡ기도이게 하소서!!!

 

                    성모님!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세자요한 사제입니다. 저희들의 기도는 너무도 부족하옵니다.

 

                    어머니! 당신께서 친히 주님께 전구해 주소서 !  세자요한 사제를 위하여.....

댓글 1

  • 2005년 10월 9일 오후 6:57

    유리세실리아 자매님! 정말 힘이 되는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