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신부님께, 연령회 여러분께 저의 고향 아름다운 단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2005. 10. 28. 오후 8:08:05

글자

두촌 이래유---

 

 

 

 

 

 

 

 

 

 

댓글 5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1:49

    일케 단풍색이 아름다운 곳이 대체 어드매래유~

  • 2005년 10월 29일 오후 8:17

    산이 완죤이~~~~~불났구먼유~~^*^~~

  • 2005년 10월 30일 오전 9:59

    강원도래요 ~ 홍천 비탈에 불이 났드래요 ~

  • 2005년 10월 30일 오후 3:47

    119 빨리 신고하셔요 너무나 아름답고요 권회장님의 열정같아요

  • 2005년 10월 30일 오후 5:54

    발써119서 댕겨 갔드래요. 근데 불길이 안 잡히니 어떡한데요.큰일 났드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