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연령회 연합회 상임위원 피정을 다녀와서........

2005. 10. 31. 오후 10:47:16

글자

오늘은 정말 기쁜날 즐거운날!!~~~~^*^~

 

날씨도 짠~짠~짠~~~~~~~하게 좋은날~~~

 

오전 8시 갈매못 성지를 향하는 임원님들,

 

지도 신부님을 위시하여 임원님들 출발은 기도로 시작 했지요.

 

다음은 지도 신부님의       유머+유머= 엔돌핀!!~~~^*^~~

 

십년(?)은 좀 과했나?    하지만 5년은 절대로 젊어진날~~~^*^~

 

주름이 늘어서 더 늙었나?

 

알수 없지만 정말로 모든 분들 웃음의 도가니~~~^*^~~^*^~~

 

성지에 가서 한마음으로 미사 봉헌하고,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거운 점심시간~~~~~

 

돌아오는 길은 주님의 일 계획으로  진지한 시간,

 

이렇게 보람되고 유익한 하루를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 임원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십시요.

댓글 3

  • 2005년 11월 1일 오전 9:55

    내가 하고픈 말씀 다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피곤하실텐데 수고하셨음니다.

  • 2005년 11월 1일 오후 6:24

    가는 세월은 잡을수없으나.... 많이 많이 웃어야겠지요. 항상 화~안 한 자매님 건강하세요.

  • 2005년 11월 7일 오전 12:01

    우리 형님 그렇게 좋으셨나? 그렇담 담에한번 또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