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기쁜날 즐거운날!!~~~~^*^~
날씨도 짠~짠~짠~~~~~~~하게 좋은날~~~
오전 8시 갈매못 성지를 향하는 임원님들,
지도 신부님을 위시하여 임원님들 출발은 기도로 시작 했지요.
다음은 지도 신부님의 유머+유머= 엔돌핀!!~~~^*^~~
십년(?)은 좀 과했나? 하지만 5년은 절대로 젊어진날~~~^*^~
주름이 늘어서 더 늙었나?
알수 없지만 정말로 모든 분들 웃음의 도가니~~~^*^~~^*^~~
성지에 가서 한마음으로 미사 봉헌하고,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거운 점심시간~~~~~
돌아오는 길은 주님의 일 계획으로 진지한 시간,
이렇게 보람되고 유익한 하루를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 임원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