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기나무에 불이 이는데
태우지는 않고 불꽃만 일고 있다.
나의 가시덤불 에도
불꽃은 일어 나나 활활
타오르지 않고
있구나.
이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
거짓된 자아를 벗어 버리고
말씀 앞에 엎드렸다.

2005. 11. 23. 오후 8:41:31
떨기나무에 불이 이는데
태우지는 않고 불꽃만 일고 있다.
나의 가시덤불 에도
불꽃은 일어 나나 활활
타오르지 않고
있구나.
이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
거짓된 자아를 벗어 버리고
말씀 앞에 엎드렸다.
교회에 그리고 신자들의 영혼에 쇄신의 불, 영성의 불이 타오르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