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 역시 "찾아가는 교회의 찾아가는 멋진 목자" 이십니다.
게시판에 쓰여진 주교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희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역시 주교님께선 양들을 사랑하시는 따뜻하고 멋진 목자 이십니다.
주교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2005. 12. 2. 오후 3:43:22
주교님! 역시 "찾아가는 교회의 찾아가는 멋진 목자" 이십니다.
게시판에 쓰여진 주교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희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역시 주교님께선 양들을 사랑하시는 따뜻하고 멋진 목자 이십니다.
주교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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