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비비안나예요 *^^*

2005. 11. 27. 오후 11:13:11

글자

안녕하세요? 능곡성당 비비안나 라고 합니다.

 

유리세실님께서 저같은 미모가 필요하다고 해서 가입했어요. ㅎㅎㅎ 농담인거 아시죠?

 

뒤에서 기도하는 회원으로 시작해보려구요... 그래도 된다고 해서요...

 

허신부님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신부님을 조금은 잘 아는 관계로 기쁘고 반갑습니다.

 

연령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아자 !!! 화이팅!!!

댓글 2

  • 2005년 12월 1일 오전 7:01

    비비안나자매님!~~잘오셨습니다. 이곳에는 자매님같으신 미모가 꼭 필요합니다.~~ 반갑습니다.~^*^~~~

  • 2005년 12월 3일 오후 8:59

    혹시 위령미사때 봉사 하신분중 한분인가요?유리씨가 미모부대를 ...그안에한분 이라면 자격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