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05. 12. 2. 오후 1:03:55

글자

+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지난 23일 사별 가족 미사를 의미 깊게 거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별 가족들께 거듭 위로의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우리 곁을 떠나신 사랑하하는 식구들을 주님 곁에서 만나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식구들을 잠시 떠나있게 하심을 통하여 우리의 애정과 믿음을 더욱 강화시키심을

잊지 맙시다.   주님께 굳은 신외를 갖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고인들께 대한 진정한 보답이기도 함을

이지 맙시다.

 

주님의 넘치는 축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사랑 받는 주교

이 한 택 드립니다.

댓글 12

  • 2005년 12월 2일 오후 3:13

    사랑하는 주교님 ! 홈피에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넘치는 축복을......너무 행복합니다. 주교님건강하시길 허신부님을 비롯한 우리 연령회원 모두가 빌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4:34

    의정부교구의 진정한 어른이신 주교님!! 이렇게 찾아오심을, 함께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주교님 항상 건강하시길 저희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5:18

    앗! 주교님이 회원가입까지 하셨네요. 아마 연령회 홈피 클럽에 가입하신 최초의 주교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6:23

    "찾아가는 교회 함께하는 교회"의 "찾아가는목자 함께하는 목자" 이십니다.주교님^^사랑합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7:08

    의정부교구는 주교님의 인자하심에 저희는 자부심을 갖습니다~~주교님 사랑합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8:31

    사별가족한사람으로 감사합니다.

  • 2005년 12월 2일 오후 11:33

    주교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전 연령회원들은 기도하십니다.

  • 2005년 12월 3일 오전 12:49

    주교님이 주신 넘치는 축복으로 인해 우리 모두는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 거 같아요. 주교님! 우리 주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아~~

  • 2005년 12월 3일 오전 8:05

    오늘 새벽 미사에 주교님과 신부님 아주 조금 생각했는데 .... 너무 많은것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05년 12월 3일 오전 9:16

    주교님! 정말로 찻아 주셨군요.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부디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5년 12월 5일 오후 11:09

    주교님 사별가족과 우리회원들에게 큰 관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2월 17일 오후 4:04

    가족을 떠나 보내고 슬픔에 잠겨있는 우리 가정에 은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