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지난 23일 사별 가족 미사를 의미 깊게 거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별 가족들께 거듭 위로의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우리 곁을 떠나신 사랑하하는 식구들을 주님 곁에서 만나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식구들을 잠시 떠나있게 하심을 통하여 우리의 애정과 믿음을 더욱 강화시키심을
잊지 맙시다. 주님께 굳은 신외를 갖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고인들께 대한 진정한 보답이기도 함을
이지 맙시다.
주님의 넘치는 축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사랑 받는 주교
이 한 택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