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용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내가 너를 용서한다"는 말이 끝끝내 안나오는게 사람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결국 자기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이 미워서 용서하지 못하겠다?
곰곰이 들여다보면그 사람에게 좌지우지 되는,자기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2005. 12. 16. 오전 9:30:12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용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내가 너를 용서한다"는 말이 끝끝내 안나오는게 사람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결국 자기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이 미워서 용서하지 못하겠다?
곰곰이 들여다보면그 사람에게 좌지우지 되는,자기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용서하고 사랑하시지만 우리는 용서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용서해야 내마음이 편한것을......그런데 여기는 어디드레요~~~
강원도 비탈^^.... 두촌이드래요^^*...
맞아요. 용서하지 못하는건 자기 자신을 용서 못해서 입니다.
살아가면서 풀어야할 가장 어려운 숙제인 거 같아요.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남을 용서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