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2005. 12. 16. 오전 9:30:12

글자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용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죽어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내가 너를 용서한다"는 말이 끝끝내 안나오는게 사람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결국 자기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이 미워서 용서하지 못하겠다?

곰곰이 들여다보면그 사람에게 좌지우지 되는,자기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댓글 4

  • 2005년 12월 16일 오전 11:58

    주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용서하고 사랑하시지만 우리는 용서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용서해야 내마음이 편한것을......그런데 여기는 어디드레요~~~

  • 2005년 12월 16일 오후 3:22

    강원도 비탈^^.... 두촌이드래요^^*...

  • 2005년 12월 17일 오후 8:50

    맞아요. 용서하지 못하는건 자기 자신을 용서 못해서 입니다.

  • 2005년 12월 17일 오후 10:29

    살아가면서 풀어야할 가장 어려운 숙제인 거 같아요.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남을 용서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