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레나형님, 그동안 넘 바빠서 이제야 왔어요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 멋져요.
백석동연령회 짱이라고 해도 될까요?

2005. 12. 15. 오전 1:28:38
헤레나형님, 그동안 넘 바빠서 이제야 왔어요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 멋져요.
백석동연령회 짱이라고 해도 될까요?
청학성당 연령회장님두 정말 짱(!!)이시거든요... 정말 짱짱한 분들만 모이셨네요. 앞으로도 계속 짱짱하게 일하실 수 있는 은총이 가득내려졌으면 하고 바랍니다.
쑥쓰럽구만 !...안보여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지...너무반가와......이름도 예쁘고 맘도 행동도 너무 예뻐 내가 항상 탐내 눈도장 찍고 때를 기다렸는데.......더 큰일을 맡게되니 영영 가망이 없소이다. .....아무튼 축하하고 부부가 나란히 함께 만날날 기대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