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소는 영혼의 목욕탕?"

2005. 12. 8. 오전 8:42:58

글자

육신이  정화되는  대중목욕탕.

 

영혼이  정화되는  성당고백소.

 

슬플때는  주님함께  울어주시고.

 

괴로울땐  주님함께  아파하시며.

 

남김없이  숨김없이  고백을 하면.

 

사랑이신  주님께서  사해주시네.

 

죄사함  받은영혼  주님대전에.

 

오롯한  마음으로  성체모시면.

 

사랑이신  주님께서  기뻐하시네.

 

우리의  영혼양식  신비의 성체.

 

일생을  영하면서  살아가리라..

댓글 6

  • 2005년 12월 8일 오후 2:30

    영혼의 때를 말끔히 씻어주는 고백소....찌든때로 묵히지 말고 영혼의 목욕탕에 자주자주 가야겠어요. 그~쵸?

  • 2005년 12월 8일 오후 2:42

    영혼의 때밀이는 신부님?

  • 2005년 12월 8일 오후 3:10

    때돈 버시겠네요~~그 돈 다 어디에~~

  • 2005년 12월 14일 오후 9:10

    날씨도 추운데 고백소 안에 신부님, 요즘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 2005년 12월 15일 오후 7:54

    영혼의 때밀이 신부님이 계셔서 저희는 행복합니다. 어느 누구도 할수 없는일이기에..........

  • 2005년 12월 17일 오후 8:41

    성탄절에는 굵은때 벗겨내고 성당가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