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에 늦게입문하여
분위기도 알고 어떻게 발전 되었나 궁금도하여
자유게시판 1번부터 현재까지
정독을 해보았지요..
많은 분들의 노력에 의해 지금 처럼 활기차고 아름다운 홈피가
되었겠지요.. 고맙고 ,또고맙고.......
그런데......
자유게사판 :"68번" 의 리플 " 그 분은 요 "라는 글을 읽고
분노의 치를 떨 수 밖에 없더군요..
못마시는 술을 억지로 많이 권해 놓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찍힌 사진 (초상권에 의한 법률위 반)을
올려놓고
순박한 베드로 형제님(털보)의 사진까지 동원 하여 자신을 돋보이 려는 절박한 처지.......
결국 정면은 자신없던지 뒷모습만 보이더군요....
정말,지금까지 말끔하고 정갈한 성격이라 믿고 ,이제부터 는 인격 마져 존경(?)해야 되지 않나 는 시점이
었는데,........
더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습 시간에 좀 편해 보려고 추천에 도장 찍으란다고 7명이 눌 렀더군요..
물론 많은 후회를하고 참회의 눈 물을 흘렸겠지요..
이해합니다..
생존권의 문제이니 누가 당신들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과거를 들쳐서 경제가 어려워 졌다면 사과를 드리지요..
하지만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과거 청산이 되지않는다면 민주 성가대는 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테너의 마르꼬와,야고보형님,.......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