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되고 처음으로

2004. 9. 11. 오전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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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회원되고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저는 이번 7월 25일에 영세를 받았거든요.

 

ㅎㅎㅎ 저희 집에 저 혼자밖에 없어서. 외롭고 쓸쓸한대요..

 

이번에 제 동생도 교리를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아직도 예비신자 같아요. ^^*

 

저의 대모님께서 자궁에 혹이 생기셔서.. 이번에 수술을 하셨는데요..

 

제가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에 생미사를 드릴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과,, 주님의 은총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언제나 은총받는 주님의 자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 2004년 9월 11일 오전 10:21

    예비신자..들을때마다 아직도 마음이 울컥해지곤 합니다.저도 예비신자 면한지 얼마안되는 신앙의 새내기 거든요.ㅎㅎ이곳에서나마 마음나눌 수 있기를..본명은 어떻게 되는지요..

  • 2004년 9월 11일 오전 10:24

    참,인사를 안했군요^^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 2004년 9월 11일 오전 10:43

    반갑습니다.. 교동 본당 교우이신가 본데.. 어떤 분이신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뭏든 자매님과 동생, 그리고 대모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004년 9월 11일 오후 12:37

    반갑습니다...대모님 쾌유를 빕니다....성가대 관심이 많으시면 한번 올라오시고요...

  • 2004년 9월 11일 오후 6:22

    환영 합니다. 이곳에 서도 성당에 서도.. 자주 뵈요.

  • 2004년 9월 11일 오후 8:53

    역시...!! 단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