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되고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저는 이번 7월 25일에 영세를 받았거든요.
ㅎㅎㅎ 저희 집에 저 혼자밖에 없어서. 외롭고 쓸쓸한대요..
이번에 제 동생도 교리를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아직도 예비신자 같아요. ^^*
저의 대모님께서 자궁에 혹이 생기셔서.. 이번에 수술을 하셨는데요..
제가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에 생미사를 드릴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과,, 주님의 은총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언제나 은총받는 주님의 자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