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반가워, 지척에 두고 있는 것 같아..
주일 마다 하느님 뵙는 일에 게으르진 않겠지. 에구 " 또 잔소리
명환씨, 미카엘라, 가브리엘라, 다 잘 있겠지 ...
보고싶다.......
오전엔 청대산에 올라서 전화 했었는데, 안받데?
자주 방문 해서 글도 올리고 두루두루 다니다 가
아마 은총 듬뿍 받고 덤으로 행복도 가져 갈 수 있을거야
요즘도 작품 활동 열심이겠지?
여름에 명환씨랑 맥주 마시며 담소 나누던 행복한 순간이 떠오르 는군
안부 전하고,가을이 가기전 만나자
얼마전 베로니카 수녀님 다녀 가셨어
휴가를 오셨어 다음에 연락 할땐 시간 내서 함께 하자
가을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야
누구나 시인 을 만들지....
올 가을엔 모든걸 접고 ...잡다한 일상에서 벋어나 나로 돌아 가려해...
산행 을 하려고....
사랑.. 행복..이런 화두를 들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