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루 온종일 첫화면 한가득 신선하게 반짝이던
...
저녁에 지휘자님의 갑작스런
옵션 업그레이드로
내일부터 새글이 없어 홈이 썰렁해지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
오늘..
와우~!!
새벽별 처럼 빛나고 있군요,뉴~우가!!^^
모두들 호기심과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처럼 반짝반짝한 눈빛으로,
입이 귀에 걸려 컴퓨터 들여다보고 있는거..다~ 보입니다.^^
여러분도 보이시죠?ㅎㅎ
부모의사랑을 흠뻑받아 의기양양한 아이처럼 충만한 우리의 마음도요..
우리모두의 마음이 머무는집 대문에
날마다 날마다 새별이 빛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