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포도먹고 취해서 큰일을 저지르고 싶은 욕망을 지금 억지로 참고 있는데
이젠 아무래도 더이상 못참고 하고 싶은말 하여야 하겠네요
하고 싶은말은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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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찬수 바오로 형제님(공정한 대결을위해 계급장을 떼었음)과 안재순 로사리아 자매님이
어제 ,오늘 주인공이 되셨고
1줄 답변에서 기록 갱신을위하여 엎치락,뒤치락 맞짱이 붙었는데
이번주 토요일(9월11일)밤 12시까지 1줄답변 기록을 마감하여 우승하시는분이
모든 성가단원들이 먹고싶어하는 공포의 공현진 짬뽕을 쏘시는걸로 하는것이 어떨런지요.
좋다고 생각되시면 지금부터 글로서 압력을 넣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