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

2004. 9. 8. 오후 4:44:09

1
글자

나도 포도먹고 취해서 큰일을 저지르고 싶은 욕망을 지금 억지로 참고 있는데

이젠  아무래도 더이상 못참고 하고 싶은말 하여야 하겠네요

 

하고 싶은말은 아래와 같음

 

 

------아래------

 

탁찬수 바오로 형제님(공정한 대결을위해 계급장을 떼었음)과 안재순 로사리아 자매님이

어제 ,오늘 주인공이 되셨고

1줄 답변에서 기록 갱신을위하여 엎치락,뒤치락 맞짱이 붙었는데

이번주 토요일(9월11일)밤 12시까지 1줄답변 기록을 마감하여 우승하시는분이

모든 성가단원들이 먹고싶어하는 공포의 공현진 짬뽕을 쏘시는걸로 하는것이 어떨런지요.

 

좋다고 생각되시면 지금부터 글로서 압력을 넣읍시다.

댓글 11

  • 2004년 9월 8일 오후 4:45

    ㅎㅎㅎ

  • 2004년 9월 8일 오후 4:47

    ? ㅎ ㅎ ㅎ ? !

  • 2004년 9월 8일 오후 4:50

    저도 ㅎㅎㅎ

  • 2004년 9월 8일 오후 5:20

    불러오는 배는 어떻게 감당하시려고........ㅎㅎㅎ 짬봉한그릇 먹는데 무슨 네기냐 아오스딩형님이 거냥 --------------→쏘면되지 (먹고 싶다 공현진짬뽕)ㅎㅎㅎㅎ

  • 2004년 9월 8일 오후 5:39

    짬뽕에 짜장면 낑가주신분께 한표 ! ㅋㅋㅋ

  • 2004년 9월 8일 오후 6:52

    청대산 갔다 피곤해서 잠시 낮잠을 청한뒤 난리가 났구만요... 정말 포도의 기적이 맞나봐요... 아무튼 짬뽕 누가 쏜다구요? 나 그겻이 궁금한디.....

  • 2004년 9월 8일 오후 8:12

    마르꼬 동생도 내나이되면 배가 부룰껄 이다음에 나와 비슷하게 배가나오면 내가한방 쏘지뭐

  • 2004년 9월 9일 오전 10:25

    지두요!!!!!!!!!!!!!!!!!!!!!!!!!!!!!!!!!!!!

  • 2004년 9월 9일 오후 12:08

    기대해 보겠습니다. 한 턱 쏠 수 있는 영광을....

  • 2004년 9월 9일 오후 12:12

    아무래도 로사리아씨가 그 영광을 가져갈것 같애..현재 가장 유력하잖아...

  • 2004년 9월 9일 오후 5:36

    맞아요...아무래도 로사리아표 짬뽕이 감칠 맛 이 제대로 일껄?!! 아오스팅 형제, 참 ! 대단해....탄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