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짬뽕사건은 아직 마감시간과 일부 뽐뿌맨들의 뽐뿌와 아직 물주를 정하지 못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있는 일부 몰표가 관건이긴 하나,
평소 단장님의 인격과 로사리아자매 미모와 미소에 정신이 혼미한(솔직히 여자에 약함)
단장님께서 쏘지 않을까 조심스레 염려해봅니다.
그동안 공짜 짬뽕에 눈이멀어 비몽사몽하는사이 아래 좋은 글들을 놓쳤네요.
더우기 검도장 사범의 부재로 과로가 겹쳐 비염이 도지고 눈,코,귀 팔다리 까지아프군요.
이제 무얼해도 아깝지 않은계절입니다 .때맞춰 홈피와 관련 좋은일도 생기고..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