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행복하세요..

2004. 9. 10. 오후 2:05:15

글자

그동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짬뽕사건은 아직 마감시간과 일부 뽐뿌맨들의 뽐뿌와 아직 물주를 정하지 못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있는 일부 몰표가 관건이긴 하나,

평소 단장님의 인격과 로사리아자매 미모와 미소에 정신이 혼미한(솔직히 여자에 약함)

단장님께서 쏘지 않을까 조심스레 염려해봅니다.

 

그동안 공짜 짬뽕에 눈이멀어 비몽사몽하는사이 아래 좋은 글들을 놓쳤네요.

더우기 검도장 사범의 부재로 과로가 겹쳐 비염이 도지고 눈,코,귀 팔다리 까지아프군요.

이제 무얼해도 아깝지 않은계절입니다 .때맞춰 홈피와 관련 좋은일도 생기고..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댓글 4

  • 2004년 9월 10일 오후 2:16

    무엇이 아깝겠는가만....아무래도 무슨 음모가,,,,,,과로에는 역시 얼큰한 짬뽕이.... 쩌...ㅂ

  • 2004년 9월 10일 오후 3:54

    환절기라 특히 건강이 염려되기도 하네요. 안드레아님을 비롯 성가단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정작 큰 행사에 목소리 안 나오면 정말 큰일!!!

  • 2004년 9월 10일 오후 4:45

    만약? 중국 소림사에서 무술고수가 도전하면 어덯게 감당할려고 그렇게 약한소리를...살벌한 강호에서 살아남으려면 공현진 짬뽕을먹고 누워 포도당 링기루를 맞으면 되느니라 하하

  • 2004년 9월 11일 오전 12:16

    그, 포도당 링기루 설마 얼룩백이 황소표는 아니겠지요? 건강 염려 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