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의 **인생은 나그네 길..

2004. 9. 11. 오전 11:05:09

글자

 

 

   지금 www.chosun.com 에 가셔서 문화 > 종교에 가시면

   정 진석 대주교님이 부르시는 "인생은 나그네길" "사랑으로""순례자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두시간 짜리 동영상이라 옮겨 올 수는 없었구요..저작권법에도 저촉된다 하는군요. 

   주교님 연세에 두시간 풀강의 하시는거..대단하시군요.

   시간 되시는 분들..주교님 강의 들어보세요.

   마지막에 주교님 강복도 받으시고요^^

 

                                                                        www.chosun.com  바로가기^^

 

 

<기사 내용>

 

“인생은 나그네길/어어디서 와았다가/어어디로 가아는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가 대중강연에서 이례적으로 대중가요를 열창, 청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정 대주교는 지난 7일 저녁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하상신앙대학’의 강사로 나와 ‘하숙생’과 ‘사랑으로’를 불렀다.

이날 강연 주제는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 정 대주교는 강연 시작 직후 인생의 의미를 탐구한 철학자들의 고민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에도 40년 전쯤 이런 주제를 다룬 대중가요가 있다”며 ‘하숙생’을 불렀다. 그는 또 강연이 1시간쯤 진행됐을 때 “지루하실 것 같다”며 “어두운 곳에 손을 내민다는 가사를 함께 부르자”고 제안한 뒤 해바라기의 노래 ‘사랑으로’를 선창했고 1000여 청중도 함께 불렀다.

정 대주교는 이날 강연에서 영혼과 육체의 관계, 가정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마지막에 성가(聖歌)인 ‘순례자의 노래’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댓글 5

  • 2004년 9월 11일 오후 12:17

    좋은 소식 감사드려요.. 잘 듣고 있어요..ㅎㅎ

  • 2004년 9월 11일 오후 6:15

    얼굴은 기름 빠진 닭인데.. 영혼은 항상 촉촉히 적시고자 좋은 곳은 두루 여행 하누만... 육신도 윤활유 를 쳐야 겠더군. 마음이 여~엉.........

  • 2004년 9월 11일 오후 9:18

    대모님...흑흑..대모님도 마찬가지시면서.. 우리모녀 이가을에 보약이라도 한재 먹어야할까보다.그쵸?

  • 2004년 9월 11일 오후 9:22

    지금 성가집 파일에 주교님이 부르셨던 "순례자의 노래"(463번)가 올라와 있군요.남들 다 아는곡 일텐데 나는 초짜 티내며 왜이리 좋은지..ㅎㅎ

  • 2004년 9월 11일 오후 10:53

    잘 봤구요. 겨울 되면 더 까칠해질텐데...두분 빨리 한약방으로 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