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마감

2004. 9. 12. 오전 8:39:21

글자

맞짱의 주인공인 두분의 자유게시판 입장이 얼마나 반가웠으면

회원들께서 그많은 축하의글을 올렸을까요?

물론 평상시에 두분께서 다른 성가대원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었기에

그만큼의 사랑과 환영을 받는것이겠지요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 더기쁘다" 라는말이 실감났었습니다

 

어제밤12시에 확인한 맞짱점수는32대43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점수는 중요한것 같지않습니다

 

중요한것은 이 맞짱대결을 통하여

     사랑과 관심을 주고 받았고

            우리만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것이겠지요.

         

그동안 저의 일방적이고 엉터리식 사고방식의 글에대하여는

항상 많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한방 쏘고,안쏘고는 전적으로 주인공의 자유의사에 맡기며

그동안 나만의 포도시리즈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광             고 ----------------

소문만 들어도 배에서 쪼르륵 소리가나는  " 공현진 짬뽕 "

맞기만 하면 온몸에서 힘이 치솟는   " 포도당 링기루액(Ringer's solution)주사 "

댓글 1

  • 2004년 9월 12일 오후 3:32

    아오스딩 형제님의 재치있는 역활로, 여러 성가단원들과 함께한 오늘의 이 사랑어린 공현진 짬뽕맛은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장식될것 입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