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4. 12. 31. 오후 3:03:06
아픔속에서 오히려 기쁨을 찾아내는것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길임을 알았습니다.
년말에 뜻밖의 병원신세를 지게되어 수요반 여러분을 못뵈었군요. 죄송하고 송구스런 마음으로 새해 첫 인사를 이 카드에 실어 보냅니다. 우리수요반 모두는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되는길에
힘차게 전진합시닷! 여러분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