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꽃.
차꽃향 그윽한 향기와 함께
예수님 한마음 고운님!!! 갑신년 마지막날 입니다
마지막날을 보내려니 문득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아쉬움 또한 많이 남는군요
맑은 차 한잔 올리니 묵은 때 말끔히 내리시고
을유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김영동의 귀소
차꽃향 드세요...
2004. 12. 31. 오전 11:34:55
글자

2004. 12. 31. 오전 11:34:55
茶꽃.
차꽃향 그윽한 향기와 함께
예수님 한마음 고운님!!! 갑신년 마지막날 입니다
마지막날을 보내려니 문득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아쉬움 또한 많이 남는군요
맑은 차 한잔 올리니 묵은 때 말끔히 내리시고
을유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김영동의 귀소
차꽂향기와 함께 그리스도의 향기발하게 하소서
찾잔속에는 모든 회한과 기쁨이 녹아있는듯 합니다. 어서 저 차 한잔 마시고 푸욱 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