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꽃향 드세요...

2004. 12. 31. 오전 11:34:55

글자

茶꽃. 
차꽃향 그윽한 향기와 함께



예수님 한마음 고운님!!!   갑신년 마지막날 입니다

마지막날을 보내려니 문득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아쉬움 또한 많이 남는군요
맑은 차 한잔 올리니 묵은 때 말끔히 내리시고
을유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김영동의 귀소

댓글 2

  • 2004년 12월 31일 오후 12:10

    차꽂향기와 함께 그리스도의 향기발하게 하소서

  • 2005년 1월 1일 오전 8:46

    찾잔속에는 모든 회한과 기쁨이 녹아있는듯 합니다. 어서 저 차 한잔 마시고 푸욱 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