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가 복음화학교 가족 여러분과 함께!
2004년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총과 축복, 자비를 묵상하며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을 오늘 성체앞에서 다시 가져보려합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
이러한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감사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해 봅니다.
2004년을 보내며 출근하면서 오늘의 묵상을 하면서 나의 인생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주님께 모두 맡기고 살아갈 것을 다시 다짐해 봅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맘으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이 그렇게 주님을 모실 준비를 해 보렵니다.
"이젠 날도 저물어 저녁이 다 되었으니 여기서 우리와 함께 묵어 가십시오"(루가 24:29)
복음화학교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