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자기 나라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맞아 주지 않았다." 요한1:11
묵 상 : 창조와 구속을 통해 나는 구세주께 속합니다. 내가 그분께 속해있음을 깨닫지 못하면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고 구세주이신 그분으로부터 나는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세상에서의 행복이나 영원한 행복까지도 오직 그리스도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
기도: 오! 나의 구세주여, 저의 마음을 온전히 당신 것으로 만드소서. 저는 당신의 재산이 되고 거처가 되어야
하나이다. 영원히 당신 성심 안에 살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