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2004. 12. 25. 오후 8:51:06

글자

12월 25일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 루가2:11

 

묵 상 : 오늘 우리 앞에는 놀라운 사건이 전개됩니다. 하느님의 아들이 귀여운 아기의 모습으로 구유에 누워 계십니다. 지금 하늘과 땅이 일치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죄 많은 인간들의 손을 붙드시어 당신의 신적 생명으로 일으켜 주십니다.

나는 기쁨으로 충만하신 예수님께 가고자 합니다. 이 충만함에 은총을 더욱 더 받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 도 : 사랑스러운 예수님, 당신의 오심으로 제가 구원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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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자시 미사를 통해 구유예절을 하면서 바라본 당신

2004년 아무런 생각도 없이 시작한 한해를 너무나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신 주님

밝아오는 2005년 늘 당신이 제게 머무심을

그리고 마리아야 하고 부르실때 마음이 무디어 못알아듣는일 없도록 늘 깨어있을수 있도록

당신께 소망합니다.

댓글 3

  • 2004년 12월 26일 오후 1:21

    성가정의 축일을 맞아 복음화학교 회원들 가정의성화를 빕니다

  • 2004년 12월 26일 오후 2:58

    소중하신 분이 정말 말구유같은곳에 태어나 가장 낮은 모습으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으니 머리 숙여 주님을 경배하며 감사드립니다.

  • 2004년 12월 27일 오후 12:10

    성가정 축일에 저희 본당에서는 62쌍의 혼인 갱신식을 2시간 10여분 동안 했습니다.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