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 루가2:11
나는 기쁨으로 충만하신 예수님께 가고자 합니다. 이 충만함에 은총을 더욱 더 받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 도 : 사랑스러운 예수님, 당신의 오심으로 제가 구원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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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자시 미사를 통해 구유예절을 하면서 바라본 당신
2004년 아무런 생각도 없이 시작한 한해를 너무나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신 주님
밝아오는 2005년 늘 당신이 제게 머무심을
그리고 마리아야 하고 부르실때 마음이 무디어 못알아듣는일 없도록 늘 깨어있을수 있도록
당신께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