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가 갖추어야 할 모습 3.분별이 필요하다.

2004. 12. 23. 오후 3:33:48

글자

*분별이 필요하다. (경험을 쌓고 공부해야 함)

  분별 - 지혜로운 판단력

 

- 상식적인 것, 인간적인 것, 영적인 것, 모두를 포함한다.

   어떤 것이     좋은것인지     /      나쁜것인지

   어떤 것이     올바른것인지  /      그릇된 것인지

   어떤 결정이  최선인지?       /      차선인지?

   어떤 일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   /  행동으로 옮기지 말아야 하는지?

 

-  후천적으로 공부해서 습득된 것으로 습득적 분별이라고 한다.

 

☆★☆ - 봉사자, 지도자, 영적 지도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분별의 구분 *

    1)상식적이고 인간적이 사고 안에서의 분별

     - 상식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2)성서 말씀을 통한 분별

     -성서 말씀을 통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분별해야 한다.

 

    3)영적인 분별 - 1과 2의 방법으로 분별이 안 될 경우는 성령의 도우심에 의해 특별한 은사적인 분별을 하실

      수 있는 분이나 성직자, 수도자에게 분별을 청해야한다.

 

    * 분별의 기준 *

    1)성령으로부터 오는 것 - 평화, 기쁨, 행복을 준다.

    2)악령으로부터 오는 것 - 두려움, 공포, 불안을 준다.

    3)인간의 영으로부터 오는 것 -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