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일 1분 묵상

2004. 12. 23. 오전 9:21:51

글자

12월 23일

 

"겁에 질린 자들을 격려하여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 하지 말아라"

- 이사35:4

 

묵 상 :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오시어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친절하심이 얼마나 크신가! 그분은 내 안에서 끝없는 신뢰와 감사의 정을 말과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게 우리를 감도 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기 도 : 가장 사랑스러우신 하느님,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나이다. 당신의 현존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지게 하소서. 당신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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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을 거두고 그자리에 신뢰를 심으면 여러분은 평화를 누릴꺼예요.

 

-그대는 믿을 수 있는가?

 그대는 바랄 수 있는가?

 그대는 사랑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대답하면 그대에게 불가능을 선사하겠다.

그대는 하느님이 존재하신다고 믿을수 있는가?

그렇다고 대답하면 하느님은 존재하실 것이고 그대는 그 존재를 믿음으로 깨달을 것이다.

                                                                                         까를로 까렛도 지음-프란치스코 저는 중에서

댓글 3

  • 2004년 12월 23일 오전 10:18

    내적 투쟁에서 승리하는 오늘 되길 기도합니다.

  • 2004년 12월 23일 오전 10:40

    믿음에대한 믿음은 우리의 영원한숙제이며 기도거리죠.

  • 2004년 12월 23일 오전 10:54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으로 재무장 하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