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 질린 자들을 격려하여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 하지 말아라"
- 이사35:4
묵 상 :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오시어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친절하심이 얼마나 크신가! 그분은 내 안에서 끝없는 신뢰와 감사의 정을 말과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게 우리를 감도 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기 도 : 가장 사랑스러우신 하느님,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나이다. 당신의 현존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지게 하소서. 당신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겠나이다
---------------------------------------------------------------------------------------------------
두려움을 거두고 그자리에 신뢰를 심으면 여러분은 평화를 누릴꺼예요.
-그대는 믿을 수 있는가?
그대는 바랄 수 있는가?
그대는 사랑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대답하면 그대에게 불가능을 선사하겠다.
그대는 하느님이 존재하신다고 믿을수 있는가?
그렇다고 대답하면 하느님은 존재하실 것이고 그대는 그 존재를 믿음으로 깨달을 것이다.
까를로 까렛도 지음-프란치스코 저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