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1분묵상

2004. 12. 19. 오후 3:52:23

글자

12월 19일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 요한1:26

 

 

묵 상 : 그리스도는 우리 교회 안에 계시며 우리의 인격 안에도 계십니다. 나는 과연 이 진리를 받아들이는지요?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이 진리를 드러내는지요?

심판 날이 오면 놀라운 판결문을 우리는 듣게 될 것입니다.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너는 내 형제와 자매들 안에서 나를 알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당신께서 저와 가까이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다른 사람 안에서도 당신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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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상대방이 주님이심을 늘 기억하게하소서

댓글 2

  • 2004년 12월 19일 오후 6:03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러 나오는데 숲속에서 부는 바람이 마치 주님께서 '안젤라야 너를 사랑한다' 하시는것처럼 포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20일 오전 9:16

    주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