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필요하시면 우리 함께 기도해요.

2004. 12. 16. 오후 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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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매일 매일이 즐겁지 만은 않습니다.

 

특히 요즘엔 사람들이 매일 좌절감에 빠져서 자기의 목숨뿐 아니라 가족, 남의 목숨까지도 쉽게 해치는 경우를

 

종종 보고 듣습니다.

 

우리 세상 사는 이 어지러운 모습들이 예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힘이 들때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그분은 완전한 분이시고 권능이 있으시고 영원하신 분이시니깐요.

 

 

저는 요즘 기도 지향으로 외짝교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울 언니, 수미, 반장님 기타등등....)

 

저는 혼자입니다만 주위에 한쪽만 신자여서 신앙생활하는데 어려움들을 많이 겪고 계신분들이 있습니다.  기도

 

로써 우리는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이렇게 친해진 우리의 기도를 기쁜마음으로 꼭! 들어주실 것을 믿으며

 

며 내주변의 모든 외짝 교우들을 하나 둘씩 따져 보니 기도꺼리라 참 많더군요.^^

 

 

이런일이 아니더라도, 가정사나 직장에서 서로 일치 하지 않는 모습들로 인해 자주 불협화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우리반원 모두가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해준다면 한사람이 하는것보다 더 쉽게 화해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건의 해봅니다.

 

기도가 필요하신분, 익명게시판이나 게시판에 기도 요청하는 글 간단하게 적어주시고 우리 반원 모두가 예수님

 

처럼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간절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기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4년 12월 16일 오후 1:01

    저는 우리집 냉담 교우들을 위해서 조카인 루까와 묵주 기도를 함께 봉헌합니다.^^

  • 2004년 12월 16일 오후 2:05

    아멘

  • 2004년 12월 16일 오후 4:06

    안젤라언니의 복음화를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